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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영화 리뷰 - 한국 형사 영화는 왜 이렇게 달라졌을까

1,341만 관객이 본 통쾌한 형사 영화베테랑을 극장에서 봤을 때 엔딩에서 박수 나왔습니다. 2015년 여름 개봉해서 1,341만 관객을 모았어요. 당시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였습니다. 황정민이 연기한 서도철 형사가 유아인이 연기한 재벌 3세 조태오를 잡는 이야기예요.베테랑 보면서 "예전 형사 영화랑 다르다" 싶었습니다. 90년대 형사 영화는 폭력적이고 어두웠거든요. 2000년대는 좀 더 세련됐고요. 베테랑은 또 달라요. 오늘은 한국 형사 영화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베테랑은 뭐가 다른지 정리해봤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줄거리 상세히 다룹니다90년대 형사 영화 - 공공의 적 (2002)한국 형사 영화 얘기하면 공공의 적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2002년 개봉작인데 설경구가 강철중 형사로 나와요. 거친..

국내영화 2026. 2. 1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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